교회는 순결한 처녀로 성도들을 남편 그리스도한테 중매시키는 역할 한답니다

제가 어린 시절 신성모독죄를 짓고 불안장애가 발병하지 않았으면 5번 결혼한 알랭 들롱의 후예가 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리를 박차고 벌떡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우리는 카스티씨마의 후예가 되고 싶습니다..!"
(빼어난 외모의 귀족의 딸로 태어나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서 대공?에게 시집 보내려는 집에서 도망쳐 평생 은수자로 살았다는 인물)

주님이 대부흥을 베푸시는 이유는 성도들과 성대한 결혼식 기약키 위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계19:7, 사54:5)

교회는 순결한 처녀로 성도들을 남편 그리스도한테 중매시키는 역할 한답니다.. (고후11:2)

개신교(특히 장로교)의 뿌리는 청교도정신이기도 하답니다..

저는 수도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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